교토에서 배우다. 세계속으로... 대구대 게임학과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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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ame 조회 6회 작성일 26-08-11 13:38본문
대구대학교(총장 박순진)는 게임학과(학과장 김시민) 학생들이 최근 일본 최대 규모의 인디 게임 축제인 '비트서밋 2025(BitSummit 2025)'에 참가해 글로벌 게임 산업에 대한 견무을 넓혔다고 25일 밝혔다.
비트서밋 2025는 매년 일본 교토 미야코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인디게임 행사로, 전 세계 게임 개발자와 퍼블리셔(배급사), 일반 관람객이 모여 혁신적인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는 국제적인 축제이다.
이번 연수는 대구대 학과역량강화사업의 일화능로 진행됐다.
학생들의 글로벌 감각과 실무 능력 배양을 통해 지역 게임 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